AX · AI 전환
[공정 자동화] 엑시너지(Xynergy) | 디지털 협업공장 · AX지원사업
발행일2026.04.13조회수111
기간 90일
도입 내용
언어와 시각의 장벽을 허물어 글로벌 협업과 고객 서비스를 하나로 통합하는 AI 기반 협업 관리 솔루션
1) Visual-first 협업:
- 기존의 텍스트 중심 협업 툴과 달리, Xynergy는 이미지, 영상, 디자인 시안 등 시각적 자료를 중심으로 소통함.
- 예를들어, 디자이너가 올린 시안의 특정 부분에 "이 색상을 좀 더 밝게 해주세요"라고 코멘트를 남기면, AI가 이를 인식해 담당자에게 즉시 업무를 할당하고, 번역이 필요한 경우 실시간으로 상대방의 언어에 맞게 보여줌.
2) AI 기반 다국어 고객 서비스 자동화:
- AI 챗봇이 150개 이상의 언어로 24시간 고객 문의에 응대함. 고객이 어느 나라 사람이든, 어떤 언어를 사용하든 즉시 소통이 가능함.
- 단순 반복 문의는 AI가 지식 베이스를 참조해 즉시 해결하고, 복잡한 문제는 AI가 고객의 의도와 감성을 분석하여 가장 적합한 전문 상담원에게 연결해주는 ‘스마트 라우팅’ 기술로 고객 경험을 최적화함.
3) 통합 워크스페이스:
- 전문가들의 내부 협업과 고객과의 외부 소통이 하나의 플랫폼에서 이루어짐.
- 예를 들어, 고객의 제품 불만 문의가 접수되면, AI가 이를 분석해 내부 기술팀의 협업 보드에 자동으로 이슈 티켓을 생성하고, 해결 과정을 고객에게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해주는 등 내부와 외부의 워크플로우가 유기적으로 연결됨.
